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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

[단독 인터뷰]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질문논란 경기방송 기자 ‘공부 더해라’는 비판에 “동요 안 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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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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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ㄹ 2019-01-11 01:33:40    
버르장머리 없는것같으니
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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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돼라! 2019-01-11 01:33:26    
참, 어이없고 뜬금없는 기자네! 신년 기자회견 질문에서 기자가 질문하고 대통령의 답을 듣는 자리에서 기자 본인이 질문을 하겠다고 손을 들어서 선택되었을테고 그 전에 만약에 나에게 질문 기회가 주어진다면 수많은 현안 중에서 이것만은 꼭 질문하겠다고 생각했을텐데 손은 들었지만 설마 본인이 정말로 질문 기회가 주어질 지는 몰라서 당황해서 자기 소개하는 것도 잊었다니... 물론 당황했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질문 내용도 그렇지만 대통령이 어떤 답을 기대했다는 데에는 오만하기도 하거니와 그때 그때 그저 말만 잘하면 통과! 라는 인식에 아연 실색할 수밖에 없다. 기자의 자격을 논하기 전에 사람이라고 불리우는 인간의 기본 인성도 갖추지 못한 자가 어찌어찌해서 기자가 된 경우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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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장 2019-01-11 01:09:45    
대통령위에 기레기?
지가 취재를 하는건지 면접을 보는지도 모르는 허접 기레기네.
1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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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2019-01-11 00:45:47    
누가봐도 비아냥 거리는걸 질문이라고 하다니
1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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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해 2019-01-11 00:23:05    
자신의 잘못은 사과 할줄 모르고 변명하면서 ,,, 나경원의 무수리 같은 자
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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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9-01-11 00:20:08    
애들 이뻐하면 수염이 남아나지 않는다는데.. 풀어주면 저따위 질문이나 하고 옥죄이면 앞으로 손모으고 공손히 듣고만 있던 기레기들..
참 대단하다.언제부터 이렇게 기레기들이 대통령한테 막했는가? 그렇게 잘나고 똑똑한 인간들이 이명박근혜 정부때는 끽소리 한마디 못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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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 2019-01-10 23:48:26    
저런 수준의 질문을 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참 궁금하다.
5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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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2019-01-10 23:44:04    
기본이 안되있는거지..반성도 할줄 모르는 거고..오만한것지...
저런걸 바로 기레기라 하는거다..
이명박그네 같았으면 삼족이 멸할 사안 아닌가..
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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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2019-01-10 23:36:58    
기자의 진심이 대통령에게 무례할 마음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가지고 더 이상 논란을 안했으면 한다. 기자의 태도가 진짜 무례였는지는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 질 수 있고, 이런 논란의 확산은 대통령에게 오히려 누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 기자의 속마음 까지 들어가 볼 수없으니 단정 할 수는 없으나, 속마음이 대통령을 욕보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그러한 마음을 먹은 기자가 오히려 불쌍하며, 그 반대의 경우인데도 우리가 그녀를 비판하면 우리가 또는 대통령이 정말 비참해지는것이다. 소위 민주주의 하는 나라에서 명명백백히 상대의 명예를 손상 하지 않는한 그냥 애피소드로 가볍게 넘어가는 아량과 관용의 정신이 필요 하다고 본다. 대통령의 의연한 모습이 오히려 보기 좋았다.
11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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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ng 2019-01-10 22:42:23    
대통령한테는 저랬던 사람이
트윗으로 나경원 의원한테는 - 참 기특한 딸 두셨네요. 나 의원
님 복이에요..ㅎ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
민경원한테는 -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근데 전 토론보며 시청자들
이 선배님의 마술과 요들솜씨를 알까... 미소짓는답니다
요렇게 보냈네요. 판단은 알아서들.....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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