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길환영·배현진이 국회에서 미디어법과 정책을 만든다?

[김창룡 칼럼] 다시 정치와 언론 관계를 묻는다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cykim0405@hanmail.net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개ㄸㅇ 2018-03-13 12:29:44    
저 뻔뻔한 년놈들 보게, 누가 방송을 엉망으로 만들었는가, 왜, 장기간 파업을 했는가, 저들의
머리속에는 똥만 가득찼나보다, 양심도 없느냐, 배현진 네년이 한짓을 온 국민이 알고 있다,
얼골값을 해야 하지 않는가, 얼골과는 달이 악마가 지배하는 인성인가, 돈준표의 돼지 발정제
를 즐겨라
14.***.***.142
profile photo
h7150054 2018-03-13 12:28:00    
끼리끼리 논다는 말있다,,
말종들끼리 잘들 놀겠다.
121.***.***.79
profile photo
더듬어 만져당 아웃 2018-03-13 12:17:59    
하여튼 징그러운 좌파들.........지난 선거 때 개비씨 출신 좌파들 국개회원 나갈 때는 XXX닫고 있다가.....보수 인사가 나가니...징징대는 꼴이....전형적인 좌파 문제인 식 내로남불.............
182.***.***.105
profile photo
h7150054 2018-03-13 12:29:08    
너같은 애들을 부끄러움도 모르는 말종들이라고 부른단다,,,
121.***.***.79
profile photo
hong 2018-03-13 12:51:21    
부끄러움을 모르는 댓글알바들.
115.***.***.166
profile photo
자한당알바 2018-03-13 14:57:30    
이런 꿀알바는 어떻게하면 꽂아주냐? 우리는 아무리 애써도 이런 자리 안꽂아주던데
ㅋㅋㅋ 정신차려라 비싼 밥쳐먹고 씨잘떼기없는 짓거리하지말고 이 자이자이자식아~
222.***.***.1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