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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얼굴 합성 음란 패러디 사진까지 카톡방에 올라왔다

중소 민영통신사, 직원·대표이사 얼굴 성행위 영화장면에 합성… 반응은 ‘ㅋㅋㅋ’, 사이버명예훼손 여지 높아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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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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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knaw 2018-02-16 15:10:45    
저런 것들이 언론을 다 망쳐요. 인성쓰레기들의 언론을 접해야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불쌍하다 저런 인간들 전부 다 이름을 공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나운서랑 통신있는 곳 찾아보면 얼마 안됩니다 선의의 피해업체가 있을수 있으니 언론사 이름도 밝히세요
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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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 2018-02-13 13:59:06    
뉴스 1?
뉴시스?
2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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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018-02-13 10:27:08    
지들 엄마 얼굴로 합성해도 웃는가 봅시다
역시 이 나라는 인성교육이 부족해
어릴때부터 양심과 도덕을 탑제해야 좀 서로 웃으면서 살텐데
경쟁과 능력만을 강요하니 저런 인성 쓰레기 놈들이 관리자랍시고 앉아서
여직원들 성희롱하고 그러는겨...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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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2 19:53:09    
중소 민영통신사면 딱 2개로 좁혀지는데 ㅎㅎ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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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018-02-12 19:50:14    
어딥니까. 언론사릉 밝혀야 하는 것 아닙니까.
1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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