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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기자 단톡방 성폭력’ 심각성 몰라”

민언련 사이버성범죄 논란 언론인 채팅방 비판 “언론부터 성인지 감수성 배워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9년 05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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