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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휴에 CJ헬로 인수까지, 진격의 LG유플러스

미디어 1위 욕심 LG유플러스, 공격적 제휴 인수합병으로 돌파구… IPTV 중심 재편 가능성에 지역성, 노동 부문 우려도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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