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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가 패싱한 포토라인, 누구를 위해 만들었을까

취재과열 막고 취재원 보호하려 만들었지만… “검찰 공적 과시, 범죄자 낙인 개선 필요도”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9년 01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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