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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 ‘임중도원’

임중도원(任重道遠),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교수신문 “문재인 정부 개혁 추진 과정에서 적잖은 진통”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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