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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10분…홍준표는 침묵‧김성태는 땀닦고

[현장]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보는 자유한국당 당사, 모두 침묵…홍준표 “좀 이따” 한마디 후 사라져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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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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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폐간 2018-06-14 09:21:20    
자한당 놈들 중에 그나마 홍준표가 사람같음
1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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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2018-06-13 20:17:09    
홍대표님~~
땅에 배복을하고
삼천배를 하면서 빕니다.
`제발 책임지지 마시고
여태까지 매우 잘 해오신대로
2년후 국犬의원 선거때 까지만 이라도
망한당을 계속 이끌어
지자체선거후 폭망당을
멸문당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17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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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연 2018-06-13 19:46:52    
이제 홍준표 몰아내고 우린 깨끗해 졌습니다. 이렇게 몰아가겠군요..
언제나 그래왔죠... 너만 나가면 우린 문제없어... 우리가 살려면 너만 나가면 돼... 자한당.. 잘한당.. 장하당..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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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2018-06-13 19:15:45    
홍준표가 떠나면 자한당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홍준표가 있는 한 절대 자한당은 나아질 수 없다.
1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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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 handsome 2018-06-13 19:42:09    
틀렸습니다. 누가 대표가 되더라도 자한당은 끝입니다.
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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