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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세운 정부, ‘김재철 방지법’ 이상이 필요하다

언론운동진영 ‘왜 정치권이 공영방송 이사 추천권을 전리품처럼 나눠 갖나’
여야 이사추천 비율·특별 다수제 넘어 공영방송 독립 논의의 진보 필요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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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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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11 15:10:08    
응원한다. 공영방송은 정권의 손에서 놀면 안된다. 시민의 품으로 돌려놔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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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ㅉㅉ 2018-04-11 14:01:58    
이명박근혜 때는 특별다수제를 열심히 광고하더니, 이제와서야 기회주의자 선임을 걱정하다니.
결국 이명박근혜 때는 정권의 적극부역자보다는 그나마 여야의 회색지대에 있는 자가 선임되는 게 유리하다고 정략적으로 판단해 엉터리로 급조해 제출한 법안을 선전했다고 스스로들 시인하는 꼴.

국회에서 관련 내용 통과시키라고 기자회견 했던 사람들이 정권 바뀌었다고 반대 기자회견 한다면 꼴이 정말 우습게 되니 그렇게까지는 않겠지.
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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