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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개헌안 보고받은 文 대통령 “불가피하게 개헌발의 행사”

자문특위 최종안 보고 받은 뒤 국회 개헌안 마련 촉구하면서 개헌 발의권 사용 시사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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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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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3-19 17:43:48    
문대통령 화이팅!
대통령의 국회 해산권도 넣어주세요.
1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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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a;dsaf 2018-03-13 16:30:58    
한문 조문 모두 한글화, 일본 표기 어법을 우리 문법으로 ㅎㅎㅎ
1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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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연임찬성 2018-03-13 16:24:10    
현행 대통령부터 4년 연임제... 국개의원 소환제 실시 찬성
16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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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박 2018-03-13 16:03:16    
약속은 지켜져야한다. 촛불로 정부를 바꾼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야 진정한 정치인이다.
11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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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2 2018-03-13 15:25:44    
난 야당지지자 이지만 개헌은 지금 꼭 해야한다.
국회의원들에게 맞겨놓으면 앞으로 100년이 가도 개헌은 어려울것 같다.
야당들 정치인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를 바란다.
2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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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2018-03-13 15:17:48    
낡은 헌법 개헌 되어야 하며 반대하는 야당
명단 싹 밝혀서 조져야된다.
5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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