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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은·트럼프의 동행, 세계사 흐름 바꿀 수 있을까

[김종철 칼럼]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cckim999@naver.com 2018년 03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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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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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언론 2018-05-22 12:01:37    
북한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
문재앙은 자신의 정치적업적을 위해, 북한과 회담이라는 쇼를 통해 북한의 진위를 트럼프에게 다르게 전달했다.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문재앙이 다르게 전달하자 뒷통수 아닌 뒷통수를 맞았다고 생각
문재앙은 트럼프와 회담에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문재앙을 질책..
문재앙의 자와자찬 평화위장쇼는 북미회담에서 결국 속았다고 생각한 트럼프에게 전쟁명분을 줄 것.
제발 언론사들이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보도해라..제발 빈다. 니들 세치혀에 나라의 국운이 달렸어.
21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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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야 2018-03-13 06:59:43    
노력해야 좋은 결과가 오는것. 하지 않고 안될거라고 말하면 될일도 안된다는것.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인간이 최선을 다하고나서 하늘의 결과를 기다리면되는것
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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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12 18:06:55    
김종철이 이 자는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는 친구 부르듯 직이나 전직없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겐 매 번 따박따박 주석 국방위원장 노동당위원장 직을 넣던데..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아주 대놓고 친북을 하는 자이다!!!!
11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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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13 05:05:16    
내 댓글에 욕하는 쓰레기는 10배로 욕 먹을 줄 알어!!!!!
11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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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 2018-03-12 13:29:14    
김대중때 열광한 북한 위장평화 결국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이라는 악수를 두었다.

지금도 열광은 금물 철저히 북한 위장평화에 대비해야 한다. 항상 최악을 걱정하라 !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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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2 12:24:22    
IMF 2050년 GDP 보고서를 보면, 인구가 많은 나라 대부분이 경제성장을 한다.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중국등. 인구가 적은나라는 성장률이 떨어진다. 대표적인게 캐나다와 호주다. 인구는 경제다. 통일되서 GDP4위까지 가보자.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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