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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 투기장 된 유료방송…채널수는 증가, 콘텐츠는 획일화

[삼성 연재기고 (9)] 투기자본 담합·SO 독과점 폐해로 시청자 미디어 주권 상실

김춘효 자유언론실천재단기획편집위원 (매체 정치경제학 박사)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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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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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어 왕국 2018-03-12 09:59:40    
일정액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미드 에피소드를 예를들면 신작은 선불을 줘서 1회부터 12회까지 얼마 그리고 13회부터 그 시즌 종료때까지 주는 방식, 그리고 전회는 1회부터 시즌종료까지 얼마 그리고 드라마 종료가 된 미드와 최소 CSI 같은 경우는 마이에미/ 뉴욕 시즌 5 라스베가스 시즌7등 같은 장기간 방영된 미드는 무료로 하거나 혹은 않된다고 하면 최소 시즌에피소드 한편당 백원씩해서 소비자가 저렴하게 돈을 내고 시청하는 문화가 자리잡는다면 미드제작자와 우리시청자들도 좋을것이다...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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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어 왕국 2018-03-12 09:52:26    
솔직히 미드를 우리가 처음접한것이 바로 판도라티비 즉 무료체널이었다. 심지어 그걸 증명하는 에피소드역시 골든타임에서 나왔고, 극중 남자주인공이 불법다운로드를 받은 미드에 자막을 달아주는 에피소드로 시작되는 장면 , 소수의 메니아층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그런 케이블체널들이 많이 생기니 이젠 과거의 영광은 없고 심지어 인기드라마에 한정되어 정말 미드메니아드의 존재가 사라졌다. 심지어 지금 판도라에 가보면 저작권이란 명목으로 없앴지만 인기없고 이미 시즌종료된 미드만이 살아남았다. 혹여 자막없이 보는 미드가 있다고 해도 이미 지난것이거나 혹은 이미 메니아층에선 이미 본것이거나 그렇다. 차라리 이럴바엔 공동으로 미드수입체널을 만들어서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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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8-03-12 00:34:52    
위의 어려운 단어, 이해하기 어려운 숫자, 복잡한 도표...그냥 한마디로 길거리 야바위꾼이 쳐다보는 사람 정신사납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해야만 자기들이 보이게끔 자신들을 엄청 힘들게 꽁꽁 숨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이냐하면 대한민국 백년적폐 조중동입니다. 이들이 생존하기위해 거대자본 삼성과 결국 손을 잡은 것입니다. 거대자본과 적폐언론의 결합...정권은 바뀌어도 마르고 닳도록 권력을 누리겠다는...지금의 미국 권력구조 흉내내겠다는 프로젝트!!
1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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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8-03-12 00:47:44    
국민 대책 1단계, 국민기업 삼성을 국민품으로!! 거대재벌 현대를 분리경영하듯이 삼성도 분리시키고 이재용은 정경유착 불법에대한 벌을받고, 보유한 주식만큼의 권한만 행사하는 대주주로 편안하게 모시는... 2단계, 일제시대 부터 앞잡이 역할의 선봉에 섯던 조중동은 이제 폐간시켜야지!!...3단계, 교육부총리 뭐하냐? 국민교육평등은 반쪼가리 교육정책이고, 국민 민족의식고취하는 역사교육좀 제대로 시켜라!!특히 1850년이후 일본놈들이 없애버린 우리역사 모두 복원시켜야지!! 리더는 과거 100년대한민국과 향후대한민국이란 방향을 선명히 제시하는데, 바로 밑에 행정가가 뭘해야 되는지 액션이 시원치않는 자질이 빵점이다!! 그냥 잘하는거 입증된 입터는 입법요원으로 돌아가던지 심기일전 하던지....
1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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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1 16:29:22    
세상의 모든 악은 독과점에서 발생한다. 삼성이 대표적이지. 삼성을 해체하지않으면, 삼성공화국은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삼성을 없애자는게 아니라, 삼성의 권력은 반드시 분활되야 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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