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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앞에서 평가받는 KBS 사장 후보는 3명

시민자문단 점수 40% 반영해 최종 면접 진행…24일 정책발표회, 26일 최종면접 통해 결정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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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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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4 22:41:59    
시민자문단 선택은 KBS의 신의 한수가 될 것이다. 40퍼 반영한다면, 좋은 비율로 반영했다고 본다. 저번 원자력 토론회처럼, 다수가 모여 의견을 합치면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하고 공정하다. 전문가만 있으면, 무조건 자기 이권만 챙기려고 하기때문에 부정/부패 청탁이 발생한다. 이는 우병우/김기춘/김경준/안태근으로 나타났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1000배는 악하다. 이런 전문가로 할바에는 시민참여단과 KBS직원이 함께 토론하고 모여서 뽑는게 낫다. 시민자문단이 있다면, 정권이 바껴도 쉽게 낙하산을 투하하지 못할것이다. 향후 독일처럼, 많은 시민자문단과 시민단체, 전문가가 모여서 사장과 이사장을 뽑는날이 오길 기대한다. 공영방송은 시민곁에서 공익성을 추구하되, 인사는 정치권에서 벗어나야 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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