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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얼굴 합성 음란 패러디 사진까지 카톡방에 올라왔다

중소 민영통신사, 직원·대표이사 얼굴 성행위 영화장면에 합성… 반응은 ‘ㅋㅋㅋ’, 사이버명예훼손 여지 높아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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