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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특사’ 김여정, 남북정상회담 초청 메시지 들고 왔다

'김정은 특사' 김여정 부부장, 문재인 대통령 접견에서 친서 전달, 방북 초청 메시지 전해… 문 대통령 “앞으로 여건 만들어 성사”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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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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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nuel 2018-02-11 11:48:53    
북한은 민족정서를 따라 성의를 다하여 올림픽에 응하고 있고
최근까지 북에 대한 압박과 제재로 일관하던 중에 개최되는 올림픽의
개회식에서 북미는 서로가 대화를 원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북미가 그동안 서로를 향하던 기조를 바꾸는 일이 정권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일 겁니다.

말많던 한반도 깃발이나 아이스 하키의 단일팀으로 민족의 단합된 모습을 국제사회에게
보이며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의 행사이기에 북한 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나 고령의
김영남 북한 인사들을 보내며 정상회담에 대한 희망을 문대통령에게 전한바 있으니

이제 남과북이 한반도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평화정착의 일에 힘을 다하므로
국제사회에게 한반도에 대한 해묵은 짐을 덜어주어야 할 때입니다....
5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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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11 01:05:25    

헌법 제66조
③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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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11 00:44:51    
입춘대길, 남북이 왕래하여 화해하고 공동 번영의 길로 가야 한다.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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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11 00:40:00    
아무리 좋은 일도 10%는 반대한다.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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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11 00:38:52    
한민족은 공동운명체, 어느 나라도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지, 한민족을 배려하지는 않는다. 우리 한민족의 생존이 달린 문제다. 한 사람이라도 더 왕래하자. 특히 대통령이 방북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 사람이 방북하는 것이 개미 구멍 만들기 라면, 대통령이 방북하는 것은 불도저로 둑을 무더뜨리는 것이다.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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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8-02-10 18:58:09    
매번 반복이지만 미국은 무지개공작으로 북한 평판을 떨어뜨리며 한반도 위험을 조장해 무기를 팔아먹고 한국을 중국과 떨어뜨리는 구실로 삼죠. 더욱이 일본의 극우 아베 정부가 군국주의를 표방하며 미국의 대리인이 되려고 한미일 삼국군사동맹과 나토같은 군사조직을 만들어 한국을 일본 밑에 넣으려는 구실로 미국과 공조하여 북한을 악마로 선전하고 있어요.
문제는 북한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입니다. 미국과 일본은 북한과 대화를 하지 않고 그냥 대화하는 척하며 자국의 이익을 챙기고 있을 뿐이에요. 한국은 사이에 끼여 있는데 상황이 나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5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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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 2018-02-10 18:25:02    
이번 올림픽을 비난하는 분들. 대한민국 헌법은 평화적 통일을 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남북간의 대화를 하는 것이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전쟁은 참혹합니다. 그 전쟁을 막아 국민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중이니 욕하지 말고 시비걸지 마십시오. 응원해 주십시오.
11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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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0 17:51:31    
굿. 평화로 인해 외인투자자는 밀물처럼 밀려올것이다. 한반도 긴장완화로, 경제성장을 기원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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