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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성추행 간부급 기자 자택대기 발령

전직 기자가 공개한 성추행 사실 언론계 반향, YTN 이어 파이낸셜뉴스도 진상조사 착수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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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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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09 18:38:39    
파이낸셜뉴스도 조중동과 비슷한 논조로 재벌 편에 서있지. 대한민국 대표 스레기 신문.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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