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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기자, 북한 응원단 화장실 사진에 “이래서 기레기”

워싱턴포스트 기자 애나 파이필드, 연합뉴스 북한 응원단 화장실 사진에 “이건 정말 역겹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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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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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6-28 03:41:37    
성지순례 왔습니다. 이런 주제에 초상권 운운 하는군요.
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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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2018-06-27 21:42:35    
성지순례왔습니다. 연합뉴스 수준이 심각하네요
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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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연 2018-06-27 21:12:10    
믿고 거르는 연합뉴스
1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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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0 2018-02-24 13:06:51    
일부 기자들의 도를 넘은 행태.. 나라망신입니다..
선정적 자극적 기사를 위해 인권은 무시해도 된다는 연합뉴스..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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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꾼 2018-02-12 12:45:20    
같은 여성이 찍었고 다른 사람도 찍었다?? 저게 무슨 해명인지 변명인지 구분이 안되네
기레기는 변하지가 않는구나
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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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8-02-10 09:50:25    
연합뉴스...명박이 정권부터 그네 정권까지... 역겨운 기사 많이 썼다... 퉤퉤퉤... 쓰레기언론
11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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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all 2018-02-10 09:28:37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욕 먹어도 뭘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하는거...
1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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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hdfh 2018-02-10 03:12:54    
연합뉴스에서는 기자를 뽑을때 아이큐와 인성 그리고 상식 등을 시험보는게 아니라
구멍 잘 주는년들을 뽑는건 아니죠?
설마 구멍 잘주는년 기래기 시켜주는건 아니죠?
1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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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은하지맙시다. 2018-02-10 10:03:10    
비판글일수록 말은 가려서 합시다.
이런 글은 성희롱입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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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0 12:47:44    
성희롱글은 처벌 될 수 있습니다.
비판도 가려서 해야하는 지혜를 갖추세요.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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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딜 2018-02-10 02:46:51    
우리사회 정부관료, 법원 ,검찰, 언론 ,학계 ,종교계,재계등등 곳곳에 이런 쓰레기들 다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 적폐세력이 분열하는 순간 개혁은 물건너갑니다. 힘이 없는 국민이 힘을 갖기위해선 단결해야죠. 그래야 저들을 당해 낼수 있습니다. 박근혜 탄핵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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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2018-02-10 00:25:46    
연합뉴스 국가 지원을 철회하라.. 청와대에 청원 합시다. 내 세금 그런 곳에..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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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2018-02-09 20:02:31    
기자의 역활이 맞지않는 사람은 다른 곳에서 일함이 맞다.
역할이 맞지 않을 수 있다.

21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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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8-02-09 18:37:06    
어제 연합뉴스는 북한 응원단의 절도있는 걸음걸이를 '각잡은'이라 썼더군요. 이게 기자의 언어수준이라니?
연합뉴스를 보면 한심하단 생각이 자주 들어요.
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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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8-02-09 17:46:39    
기레기가 도대체 뭡니까? 국적 불명의 단어가 불쑥 튀어나와, 지면을 휘젓고. 이게 될 법한 일인지. 오히려 기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해 줘도 시원찮을 판에 그 괴팍한 단어는 왜 지워지지 않는 건지. 차라리 함량미달의 기사라고 하든지, 아니면 문제의 기자라고 하든지 다른 표현도 많은데, 오로지 기레기라 칭해 기자사회를 형편없는 집단으로 뭉퉁거려 버립니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기자들에게 기레기란 단어를 그것도 주요 언론에서 이를 걸러 내지 않고 그대로 받아 쓰는게 좀 그렇소이다.
1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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