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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기자들, 비판 댓글 담담하게 생각해야”

‘대통령 지지자들 격한 표현 불편하다’ 질문하자 “국민의 의사 표시라고 받아들여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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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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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etech 2018-01-12 02:13:04    
박정엽기자의 질문은
일명 미끼를 던진거야
자기 마인드로는... 나를 비판하는건 다 문빠인데,, 그 지령은 문재인이 내렸을거다
이명박근혜가 했던식 아니겠어 하는 확증된 결론을 내리고 미끼를 던진거야.

만약 문통의 답변이
네... 악플 무섭지요,,
구독자나 네티즌 여러분께 선플 운동을 하자고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라고 답변했음

이것봐라 문통이 문빠들에게 지령을 내렸을거라 물어 뜯을려고 기사를 쓸려고 했겠지.

근데

문통의 답변이 걸작이었지.

정치인만 비판 받는 자리가 아니다
기자도 비판 받는 자리다 받아들여라

통쾌한 정공법이었어!!
11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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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개샠끼 2018-01-12 01:15:00    
문재인 10새끼야 조옷을까라
1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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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일보 2018-01-10 19:02:59    
방가일보 경영진에게 한가지 사실만큼은
찬사를 금치 못 할 만큼 대단하다고 말해줄 수밖에 없을 것같다.
무슨 말이노하면 그 수많은 기자 지망생증에서도
가장 개같은 꼭 저희들 닮은 쓰레기들만 기가막히게 골라내는 재주가 있단 소리다.
악풀에 대해 불평하는 자세도 구역질 치미는 사실이지만
그래,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그따위를 질문이라고 내 던질 수있는거냐?
초딩들도 너같이 유치찬란하지는 않을 거다.
또한 독자들이 다는 댓글을 대통령이면 어쩔 수있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이 자가 지금 어느 시대에서 헤메는지를 묻게하지 않을 수 없구나.
다시 말하지만 방가네가 쓰레기 골라내는 재주는 타의 주총이 불가능해!ㅋㅋㅋㅋ
12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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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라 2018-01-10 18:25:03    
국민의 소리를 듣는다고 해놓고 댓글은 그냥 무시한다고?
자기만의 이상속에 파묻혀서 맘대로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방향의 국가 운영하고 동문서답에 재앙이라는
별명까지 붙고있는데 이제는 정신 좀 차려라.
1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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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2018-01-17 15:15:41    
국민소리 들으니까 댓글 자제 안한다고.. 마음대로 댓글달게... 한국말 못알아듣니? 박정엽기자 만큼이나 모자라다
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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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질을 해라... 2018-01-10 17:28:57    
좋아요 받고 싶으면 그냥 트윗질을해....
기사로 똥을 싸지르지말고;;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여야 남들도 좋아해주지...
1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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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2018-01-10 16:28:28    
기자가 보도에 특권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수구골통 언론은 진보정치인을 빨갱이로 빗대고 있으면서
국민이 그런 기사 비난하는 것을 못받아 들이면 기자 그만 두어라
이명박근혜9년동안 나라가 이지경이 되도록 언론은 무었을 했나
보수언론에 환멸을 느낀다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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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USGHK 2018-01-10 15:45:21    
박정엽 당신은 자신을 기자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당신을 기레기라 부른다 당신보다는 글 모르고 쓸줄 모르는 문맹인들이 훨씬 훌륭하다 그들은 당신처럼 글로 세상에 해악은 안끼치니까 역시 조선일보 기자란,,,,, 그렇게 사니 행복한가?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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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2018-01-10 15:43:06    
하긴 꿘질이라도 안했으면 여대생들에게 말도 못 붙였을테니.. 이해는 가는면이 있네.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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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ㅅㄲ 2018-01-10 15:40:06    
현재 언론 수준을 저 기레기 하나로 다 보여진것 같네요.
악플에 기사 못쓰겠다고 징징대는 꼴이라니..
외신기자들 질문 수준과 너무 질떨어네요.
1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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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2018-01-10 15:28:50    
민노당 학생위원장하다가 조선기자가 돼가지구 대통령은 왜 정치성향 짙은 1987같은 영화만 보냐고 기사쓴 박정엽이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 나쁜 댓글 다는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라는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하다가 개 털렸다는 게 핵심.

아 오늘도 정말 재미있는 하루네요. ㅋㅋㅋㅋ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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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2018-01-10 14:02:28    
ㅎㅎㅎ 그냥 웃음만...
편하게 기사를 쓸려고 그랬다던데...
그럴라면 펜을 꺽어라.... 기사같지 않은 기사 쓰면서...
그냥 월급받고 조용히 살면되지... 왠 있지도 않은 자존심...
2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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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0 13:32:06    
이 수준 이하의 질문을 한 기자가 다름 아닌 영화 1987 관람을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한 문대통령'이라며 기사를 썼던 인간. 기레기중에서도 등급이 있는것. 역시 조선기레기는 남다르다. 중앙기레기, 동아기레기들이 분발해야할듯
1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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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0 13:08:21    
ㅋㅋㅋㅋ 이것봐. 미디어 비평한다면서 질문보다 대통령 답에 관심이 많다니까. 이런 기사를 써달라는 질문인데 딱 캐치해서 쓰는거 보면 조선에서 얼마나 좋아할까? ㅋㅋㅋㅋ 신나게 조종당하면서 그래도 내 기사는 옳아. 정당해. 라고 합리화 하겠지.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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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1-10 12:49:07    
거지같은 기사를 쓰니까 악성댓글이 달리는거 아닌가요?
원인은 보지도 못하면서 결과만 따지시는군요.
그게 그렇게 싫으시면 기자 그만두시는게 본인을 위해 더 좋아보입니다.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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