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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죽이기’ 프레임 전면에 띄운 최남수와 YTN

[해설] 지난해엔 “노종면 앵커” 카드 강조한 최남수 사장… 기자회견에서 노종면 공개 디스 논란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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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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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2018-01-11 09:21:12    
지금 벌어지는 꼬라지가 꼭 최악일때 mbc, kbs 보는것 같다 그래도 저 두개는 끝났는데
YTN은 이제 시작이냐... ㅉ ㅉ
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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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jsghk 2018-01-10 15:34:47    
노조와 복직자에 대한 편협한 시선과 권위주의를 가진 언론사의 사장 최남수는 자질이 의심스럽다언론사를 언론사답게 운영할 마음이 없다는 건데 tv 조선이나 채널a mbn 이나 뭐가 다르냐 mbc최승호 사장과 jtbc 손석희사장한테 배워라 언론사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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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8-01-10 13:40:04    
별짓을 다해도 최남수는 이미 끝난사람이다.
단지 법적이라든지 그런거로 버티고 있는거지.
인심이 떠났는데 뭘 할꺼라고.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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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1-10 11:56:37    
시청하고 구독할 방송-신문 많이 있다.최남수-노종면이 다 필요 없으니 문 닫아라~ 폐쇄해~
1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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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키 2018-01-10 11:52:43    
지금의 YTN 사태는 촛불혁명으로 인한 연장선 상에 있습니다.
즉, 최남수 같은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노사를 인정하지 않고 노사협의를 일방적으로 깨는 이런 언론사주는 촛불의 요구와는 상반되는 인물입니다.
어쩌다 최남수가 사장 선임이 되었는지는 몰라도, 정상적인 절차에 의한 선임이었다면 YTN의 숙명일 것이고, 야합에 의한 뒷거래가 있었다면 국민에게 공개하고 무효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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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0 11:21:50    
노종면 띄우기 하면 결국 프레임에 갇히게 된다. 언론인들만 그런거 생각못하지. ^^ 노조가 있고 노조 대표가 있으니까 그 이름으로 싸워야지 스타 한명 띄워보려고 생쇼했다가 저런말을 할 빌미를 준 것. 기본적인 프레임 싸움에도 뒤쳐지는데 보도도 별로 기대 안된다. 걍 해체해라.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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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2018-01-10 12:09:28    
한마디로 조까고있내요. 첫 전제부터가 잘못된 말이잖습니까
노종면 띄우기? 노종면이 굳이 띄워줄 필요가 있는 사람입니까? 그사람은 이미 예전부터 떠있었던 사람입니다.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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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0 13:05:30    
뭐가 잘못됐습니까? 미디어 오늘에서도 노종면 기사만 몇개인데. 당장 YTN 노조위원장 기사 숫자랑 비교해보세요. 난 프레임 전쟁에서 전술적인 면을 지적한겁니다. 노조와 노조의 대표 이름으로만 싸워도 자연히 중심은 노종면이었을겁니다. 싸움을 지지하지만 싸움방법은 지지 안한다구요.
그러니까 남 까진거 신경 끄시고 너님 까진것부터 확인해보세요.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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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2018-01-10 13:23:21    
지지한다는 사람이 그냥 해체해라 라고 합니까? 거짓말을 하려거든 자기가 쓴 글의 논리 안에서라도 하세요.
그리고 스타한명을 띄워보려고 생쇼를 한다는둥, 노종면 띄우기를 한다는둥, 그게 잘못된말이죠. 님말대로 어떻게하던 자연히 중심은 노종면이 됩니다.
띄우거나 할 필요도 없는, 극히 자연스러운 포커싱에 띄우기를 한다, 생쇼를 한다 이런게 오히려 지금 ytn 사측에서 열심히 하고있는 노종면 죽이기지 그럼 뭡니까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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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콩 2018-01-10 13:32:50    
지나가던이 님 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이미 떠 있던 사람이고.
노 종면씨 개인을 타겟으로 삼아 전체조직을 와해시키려는 프레임 장난질이죠.
어디서 장난질이여! 손모가지를........
10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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