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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

[단독 인터뷰]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질문논란 경기방송 기자 ‘공부 더해라’는 비판에 “동요 안 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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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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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복 2019-01-11 09:19:54    
전 국민이 지금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불안해 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경제학적 근거로 이러고 있는지, 노벨경제학 상을 받은 로빈교수는 화가 날 지경이라고 한다.

이런 국민들의 불안감을 전달한 기자가 저 김예령 기자 외에 또 누가 있었나?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이 난리를 치는가!!

미국대통령과 기자들의 간담회를 봐도 자기 소속 밝히지 않고(이미 검증받고 참석했으니까) 질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기자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런 허례 허식은 버리고 질문하는거다. 예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대통령과 기자들의 간담회를 봐도 기자가 자기 소속을 밝히지 않고 질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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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2019-01-11 09:19:52    
외국기자와 김예령기자를 포함한 일부 기자의 품격을 볼 수 있었던 자리!!!
하지만 품격의 차이를 당사자들만 모르는 현상!!!
정부와 국민은 선진스러운데 언론은 여전히 후진스러운 상황!!!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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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네 2019-01-11 08:50:18    
기자라면서 그런 수준의 질문을 하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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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닮은 애 있다. 2019-01-11 08:28:20    
그려~, 그랴~~!
본디 인상과 인성은 타고난 것에 기반해서, 후천적으로 생각과 마음가짐에서 표출된다.!
네 스스로 평소의 본성이 그렇다? 는 것에는.... 처음 보았지만, 네 말에 담긴 뜻을 보인다.
(박근혜 때 부터 청와대 기자로서 있었다고?? 푸하하핫...)
너와 닮은 애 있다! 온 국민이 지켜보아온 그 면상.... 인성, 싸가지(禮, 德)가 데자뷰 였다.

- 상상속의 자유을 무한히 누리고 즐기는 그러다가 삶조차도 헛되게 청산되어질 듯한 인생 그 이름-
- 자유한국당 전희경, (아찔한 오버랩이었다. 니도 좋지? 판명해주니까...)
(위에 거슬러 전여옥, 상위에 있는 놈 전두환,)
이시간 이후 부터, 어느 한 인간에게 쳐다볼 가치를 잃었다. 아예~!! 싹쓸어 사라졌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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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ee0046 2019-01-11 07:04:04    
우문에 현답을 바란다는 말은 아닌지, 경제가 나쁘다고 주절대는 자들은 앞전 썩은 정권들로부터 받은 특혜가 마르니 경제가 나쁘다고 한다. 이는 바른 경제를 이루기위한 앞날을 위해 겪어야 할 불가피한 과정이다. 솔직히 경제가 나쁘다는 불평은 속보인다. 진정 어려운자들에게는 "경제가 좋아도 그 모양, 나빠도 그 모양" 언제나 그모영인 것이다. 그동안 정경유착으로부터 뒤로 빼돌려 누리던 뒷구멍이 막히니 어렵다는 소리로 들린다. 대통령은 이 사정을 처름부터 지금도 흔들림없이 인지하고 탸결을 노리는 과정인줄 안다. 이는 사주를 받은 자들의 배후의 의견이지, 자기의 소신은 아닐것으로 여겨진다.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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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섭 2019-01-11 06:52:49    
김예령.기자님.비난하는.kBS최경영기자는
현정에.아부그만해라.
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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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9-01-11 06:34:14    
앗!! 개비에스 최경영이라는 류는.....좌파아녀...........하여튼....역겨운 기레기들.........정권에 아부아첨하며 나팔수 역 자임하는 쓰레기 같은 공영방송기레기들.....
1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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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2019-01-11 02:43:03    
대통령 지지자들이 힘들어 하는것은 당신같은 기레기들이 써대는 소설에 분노하고 힘든것이다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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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기레기 2019-01-11 02:19:13    
기자가 헛소리 하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박근혜때는 찍소리도 못하더니..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가.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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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궁 2019-01-11 01:52:24    
sns 보니까 나경원 등 수꼴정치인들에게는 없는 애교 부려가며 딸랑이짓 많이 했더라? 처음부터 대통령을 깔아뭉개고 싶어서 내용도 없는 질문을 건방지게 던졌던 것이지. 질문하는 태도에서 풍기는 너의 악의와 무례함, 함량미달의 수준을 국민들이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냐? 자신있는 근거를 물어놓고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니 ㅎㅎ 완전 사오정이군. 머리는 나쁜데 뜨고 싶은 관종.
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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