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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맞은 ‘손석희의 JTBC’, 뉴스의 종착점이 되다

신뢰도·영향력·시청자수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과…KBS·MBC 정상화되며 이제는 쫓기는 입장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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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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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영감 2018-05-13 19:50:23    
삼성이 광고를 내 보낼 마음이 없는데 뭘 좋다고 야들 물건을 사주나. 다 우리 돈인데 요 요망한 것들 정신차려라.
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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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아제 2018-05-13 19:48:46    
세월호 때 이 분은 홀로 진실을 보도했다. 다른 놈들은 정말 침대에서 자빠져 주무시고 계셨다.
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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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2018-05-13 19:13:03    
좋은 기사 잘 보고 스크랩도 해 갑니다. 이런 기사 많이 써주시길... 이런 기사는 환영해~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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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2018-05-13 19:11:21    
언론들이 이방송이나,저방송이나 항상 똑같은 뉴스만 보도하지 말아줬음 좋겠고,소외되고 힘든,낮은곳,약자들을 대변하는 뉴스들을 많이보도해줬음 좋겠네요~..jtbc도 공영방송이 아무도 진실을 보도하지 않을때,진실을 보도해줘서 신뢰하듯이.. 국민을 대변하고 진실을 보도해주는 참언론과 참언론인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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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시청한다 2018-05-13 19:06:00    
JTBC 설립의 배경이나 사주의 혼맥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호사가들도 있다만, 나는 여전히 저 보도국이 운영되고 있는 지금의 방식에 응원을 보낸다. 시민사회의 현안을 단 한번도 모른 척 하지 않았고, 현 여당에 불리한 이슈라도 그것이 시민사회의 진보를 위한 것이라면 반드시 보도함.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반해서 보기 시작하다가 미투 보도로 다시 반했고, 며칠 전 김상조 공정위원장과의 인터뷰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낌. 최근 현 20대 국회의원들 후원금 사용행태를 뒤집어 보는 보도 역시 진미. 남들이 뭐래도 나는 jtbc가 저 논조를 버리지 않고 계속되는 한 소비하고 시청할 것.
2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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