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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만 무성하던 명성교회 비자금, 종착지는 ‘땅’이었다

[기고]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정조준한 MBC PD수첩

지유석 베리타스 기자 media@mediatoday.co.kr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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