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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와 ‘태영호’, 고위급 회담 취소

남북고위급 회담 취소 배경으로 지목…북미정상회담 앞두고 갈등 예고해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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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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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 2018-05-16 15:57:04    
태영호를 띄우는 조중동 기사를 보라
조중동은 평화를 원치 않는 것 같다.

조중동의 논조를 보면 평화보다는 어떻게 하면
문재인 정권에 타격을 줄까하는 것 밖에 생각하지 않고 있다.

조중동의 기사를 보면 이들이 한국의 기자가 맞는가
아니면 일본의 기자가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때가 있다.

지금이 70년 동안 막혀있던 북한이 열리려는
정말 귀중한 시간임에도 볼턴의 주장을
마치 자기들의 주장인양 깐죽거리고 북한을 시험하고
하는 기사를 너무 많이 봤다.

정말 정신차려야 한다.
국방부~~~~
정말 정신차려라
남북 직통전화는 뭐하려고 있는가?
한미 훈련을 한다면
전화해서 훈련이 있다는 것을 알렸다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
국방부 정말 정신차려라

기자들은 정말 중요한 시...
12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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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애국인 2018-05-16 14:42:12    
왜 하필 이런때 저 떠라이 같은 놈의 활동을 기사로 써야하나요
기레기 때문에 되는게 없다
5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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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추방운동본부 2018-05-16 13:52:24    
탈북자들이 김씨일가에 원한을 가진것은 당연하고 이해한다. 그러나 지금은 남북화해무드가 조성되고 있기에 경거망동하지말고 조용히 있어줘야 할것아닌가? 그런데 자한당과 한통속이 되어 문재인정부를 힘들게 하면 용서할수 없다. 쥐새끼와 닭년은 지난정권 10년동안 탈북자들을 앞세워 북한과 안보팔이로 정권을 유지해 왔다. 반대급부로 탈북자들은 금전적 보상과 더불어 여러가지 혜택을 받았다. 앞으로 탈북자들이 계속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본보기로 태영호,박상학,정성산,이애란 등등 몇몇은 북송해야 한다. 북한을 버리고 남한에 왔으면 순응하면서 살아야지 이런 개짓거리를 하면 더이상 두고 볼수가 없다. 니들이 좋아하는 자한당이 정권을 잡으면 마음껏해라. 그러나 지금은 문재인정권이다.
5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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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들은 돌려보내자 2018-05-16 14:36:03    
맞아요~! 우리 국민이 도와줬더니 자유의 세상이란게 지들맘대로 하는게 자유인줄로 착각하는 이 들이 아닌가싶다.시도 때도 가리지 않고 경거망동하는 이들을, 이 나라의 안녕을 위해 우리는 나라에 해악을 끼친다면, 북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본다. 이 나라 사회의 일원으로 드러오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지 않나 싶다. 전쟁후 몇십년 동안 고생해온 우리가 이 소중한 기회에 맘을 졸이는데 저것들이 설쳐대 똥탕을 튀기는것을 보고 있을순 없지 않은가?
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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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hjo 2018-05-16 13:51:02    
비핵화 하다가도 언제든지 말 바꾸고 안할 북한이다.

북한과 협상은 언제나 파기를 전재로 해야한다. 그들은 파기를 목적으로 항상 하더라.

우리 대한민국만 당하는 것을 당현하다는 식으로 하더라.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파기해도 북한은 손실이 적다.
대한민국만 손실이 많다. 북한하고는 이런 협상은 안하는 것이좋다. 반드시 한국이 손해를 본다.

북한이다. 언제든지 이리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보고 있으면 바보도 이런 바보는 없다.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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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18-05-16 13:42:10    
?최고존엄?을 욕 보였단다!
네들은 그 용어부터 바꿔라! 이 21세기에 최고존엄이 존재한다는 그자체가 모순덩어리고,
핵포기와 평화를 진정 원한다면, 태영호가 뭐라하던 니들이 진정성만 있다면 뭔 문제가 되니? 니들이 진정성이 없고 수작할려니 그수작이 태영호로 하여금 밝혀질까봐 그게 두려워서 또 그 현란한 쇼를 벌 리는거 다 안당꼐!
11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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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영호를 델고갔나? 2018-05-16 13:18:08    
우선, 태영호를 누가 국회의원회관으로 끌여 들였는가를 봐야한다. 저 자가 뭐라고, 책을 냈으면 낸거지,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해야하나? 알고있는 말도 때를 가리지 못하고 내뱉으면 수많은 노력한 일들에 누가 될수도 있지 않나? 이 자는 현싯점에 초 를 치자는건가? 정은이가 이쁘기만해서 우리 국민이 회담상태로 보고있겠나? 평화롭게 지내고 핵위협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이 한반도의 미래를 국민의 미래를 생각해서 참기도 하고 얼르기도 하고 따지기도 할것 아닌가? 누구는 등신이라서 이 많은 지지를 보내고 있겠는가? 보수라는 이름의 패당들이 뒤에서 밀고 갔거나, 아니면 국정원 보호를 받고있는 영호가 국정원 동의 묵인없이 저 자리에 나서지 않았을거라고 본다. 한민족이 갈라진것도 힘든데 맨날 싸워서 뭐가 남겄나? 응?
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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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사랑 2018-05-16 13:02:22    
한반도 평화체제는 남북한 모두의 염원이며 생존과 번영 필수 조건이다. 나라팔아 먹은 매국노의 추악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수구세력들이 남북 화해를 방해하려고 연일 못된짓을 일삼고 있으니 참담하다. 홍준표는 더이상 민족의 숙원인 남북 평화체제를 방해하는 악담을 삼가하라. 태영호 이자는 머하는 자인가? 북에서 관료로 있다가 북을 배신하고 살길을 찾아 남으로 왔으면 조용히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아닌가? 연일 악담하며 이간질하니 이자도 한심하지만 이런자를 이용하여 냉전을 부추기는 자들은 반역자들이 아닌가? 송영무도 정신자려라. 분단의 한을 종식하려는 이 역사적 시점에 주대없이 수구세력의 눈치나 살피다가 역사적 대업을 방기해서는 않될것이다.
12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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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2018-05-16 20:13:40    
송영무를 그래서 어리버리한x라 하지 않든가? 년봉 3억을 받다가 온 x이 무얼한다고 앉아있나? 어리벙하고 멍한 눈을 가지고.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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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4 2018-05-16 12:39:48    
태영호씨는 왜 이 중대한 시기에 나서야 하나요.
평화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전쟁의 공포와 두려움보다, 평화를 더 간절히 원합니다.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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