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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꾸짖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현장] 송 전 주필 배임수재 사건에 “언론에 대한 신뢰 상실”… 조선일보 기자들에 부끄럽지 않느냐는 질문엔 묵묵부답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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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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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귀 2018-02-13 22:59:33    
뭘로 거듭난다고?
저승에서 장자연이가 웃는다.
방가~ 방가~ 하면서.
2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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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3 22:14:47    
뭐 이런 X가 다 있어. 전혀 뉘우치는 빛이 없잖아.

검찰은 항소하고, 법원은 실형 선고 해라.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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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병 2018-02-13 21:06:11    
법원의 판결에도 실실쪼개는것보니 조선일보주필답네
1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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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2018-02-13 20:41:21    
저런 사람도 문제지만 조선일보와 TV 조선을 계속 구독-시청하는 인간들이 더 문제.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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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3 20:08:57    
조선일보가 신뢰라..개가 웃을일이다. 법정구속을 시켰어야하는데, 재판부 너무 물렀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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