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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전 주필, 송희영의 운명은?

[해설] 기사 청탁 대가로 1억여원 금품·향응 수수 혐의 재판 선고… 말 아낀 송희영 “판결문 보고 이야기하자”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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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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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재인이꿈꾸는세상 2018-02-12 18:36:57    
향휴 십년의 사회 정의 실현과 적폐청산은 조선폐간으로 정점을 찍어야 합니다.
1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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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좋아 2018-02-12 17:56:45    
한사람의 범죄는 그 사람만 처벌해야지 무슨 윤리규정이다 뭐다 후배들 괴롭히는 사규는 왜 만드는가? 공기업도 똑같다.
2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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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2 16:37:34    
조선일보는 원래 스레기 신문이고, 스레기 보다 더한 사람이 있네. 청탁이라니, 한국기레기의 암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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