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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예령 비판 부적절, 박근혜 때가 더 치욕적”

신년 기자회견 이후 거센 기자 비난에 “기자는 물어야 하는 직업”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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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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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2019-01-11 17:27:00    
질문 받을 당사자가 박근혜대통령일때도 대통령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진 않자나?
니네 같은 족속들은 내로남불이 토악질 나온다는 거다. 그리고 니가 국민의 대표냐?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적 대립 구조인데 마치 전체의 국민의 의견이 현 여당편이라고 생각하지말아라
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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