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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폭력·엽색보다 여성착취 웹하드카르텔이 핵심”

여성단체 “웹하드 카르텔 수사 막바지에 ‘갑질 보도’ 터져, 업체 임원 피해자 아닌 불법촬영물 가담자”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11월 0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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