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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 넘겠다는 바른미래당의 ‘어두운’ 미래

박주선‧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체제 출범…안철수는 서울시장 시동?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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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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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18 04:56:39    
갱상도에선 절라도 보기 싫어서 안 찍고,
절라도에선 갱상도 보기 싫어서 안 찍고,
갱상, 절라 화합해서 좋다고 찍는 사람은 1%뿐.
앞날이 절벽이다.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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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2018-02-14 12:56:32    
구호하나는 드립게
거창하네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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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아바타 2018-02-14 05:38:36    
욕심많은 개가 물었던 고기 놓는다는 속담이 있다
건국이래 정치사에 없던 극중주의란 신종어를 역설하던 초보운전자
수구골통과 통합을 하기 위한 징검다리 포석이였나
통합의 고함소리도 지기전에 진보를 표방하는 얄팍한 속내는 호남을
놓치기 싫타는 뜻이고 우리 정치사에 이런 팔랑개비 지도자는 없어야 한다
호남에 침 흘리지말고 붉은돼지 발정제 6.13이후 쫒겨나기 되었으니
자유당 통채로 집어 삼켜라
삼킬때 가시 조심하시길 MB아바타 갑철수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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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2018-02-14 03:29:11    
이익단체에 불과하다.
7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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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2018-02-14 03:25:35    
미디어오늘은 오늘도 안철수 까기네. 진보언론이라 이해는 하지만 적어도 공정한 여론이 될수 있도록 편파적인 기사만 쓰지말기를. 오늘 창당한 당을 까기보다 팩트만 알려주고 잘못한것이 있다면 그때 기사를 쓰든가 하세요.
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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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 2018-02-14 00:07:19    
보수와 진보를 넘는다고...그건 맹탕이지. 그래 너희가 진보가 아닌 것은 맞다. 그러나 보수가 아니라고 거짓말 하지마라. 너희는 보수 2중대라는 걸 온국민이 알고 있다.
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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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수 2018-02-13 22:45:48    
안철수가 된통 걸렸네. 서울시장 나가면 겨우 3등 할 건데 등떠밀려
안 나갈 수도 없고! 난감하네.
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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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3 17:50:13    
말할 가치도 없는 사람과 당. 우유부단함이 하늘을 찌르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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