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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 그리고 언론이여

[인터뷰] 박종철 죽음 앞에서 독자들의 양심을 자극했던 ‘김중배 칼럼’… 언론인 김중배가 바라본 영화 ‘1987’과 한국 언론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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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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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2018-01-17 05:34:32    
이 땅에 주류라는 자들은 일제때는 친일파 자유당때는 리승만 공화당때는 박정희 유신찬양 전낙지때는 민정당으로 쭉 지지를 보낸자들이다. 법조계 언론계 다 주무르면서 양지에서 군림하며 부를 이루고 상속 세습을 계속하고 있다. 요즘은 개독교까지 물이 들어 삼햔인가 삼원인가가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 하였다. 참 개 거시기 같은 좃깥은 세상이다
2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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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폴석 2018-01-14 19:42:49    
감사합니다. 청년 시절, 제도언론에서는 빛났던 김중배 선생님의 컬럼을 때로 오려서 정치적 사회 의식이 약해서 시국에 대하여 오해하거나 불안해한, 혼란스러워한 주변분들에게 나누기도 했지요. 세월이 흘러 퇴락한 상당수의 언론인, 지식인들과 달리 초지일관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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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돌 2018-01-12 14:37:02    
1973년 동아일보 광고탄압때 광화문네거리에 있던 동아일보에 가서 방명록에 뭐라고 한 말씀적고 헌금하고 기념 메달도 받고...벌써 44년이나 흘렀는데 요즘 동아 꼬락?써니를 보면...하느님은 우리 백성을 결코 버리진 않았어요. 문재인이란 정치지도자를 리더로해서 흙탕속에 자빠저있는 백성을 깨끗이 치유하게시리 그분께 용기와 희망을 기대하는 많은 한국인들의 삶이 바뀌고 있읍니다.다시는 이땅에 군사쿠테타 나 이명박근혜같은 괴이한 정치가 스며들지 못하게 언론이 항상 부릅뜨고 바른기사만을 백성에게 진솔히 전해주기를 바람니다.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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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8-01-12 11:30:56    
또다른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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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2018-01-12 00:11:47    
김중배 당신이 쓴 기사로 얘기해라 진영논리에편승하지말고

2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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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랑 2018-01-11 19:36:05    
기자분 님의1987년의 기사를 이해합니다.당시아스팔트위를 항거한 세대로 김중배 편집국장의칼럼을 읽었던 사람으로 기자분이 현재에 느끼는 글내용과 달라 한자 적습니다.
우선 당시에는 독재에 항거하고 국민의기본권이 권력에 억압되는것에 항거하는 운동이었습니다.그러나 그정신이 순수하고 숨은 의도가 없이 사회개혁을 주장 했습니다.그러나 최근의 흐름은 특히 세월호는 누가뭐라고 하던 원인과 과정은 명백히 들어나 있습니다 사고후 그대책이나 처리방법이 구태일지모르나 해경이나 당사자들의 보신적 태도가 비난 받을일이지 발생원인은 우리사회의 빈번한 사고행태입니다. 그것을 끝까지 이용한 세력이 분명있슴을 기자의눈에는 보이지 않나요 그들은 순수하지못하고 오히려 슬픔을 이용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때를비교하니 동의할수 없습니다
10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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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5 2018-01-11 17:32:56    
이런 언론인이 동아일보에 이어졌어야 하는데,
지금의 동아는 아쉽게도 자본권력에 눌려 기득권의 나팔수 역할를 넘어
같이 기득 세력화된 언론인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때 동아일보만 구독하던 독자임)
16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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