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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종편 출범 때 MBN에 10억 투자한 양진호

MBN·위디스크 “서로 시너지 기대”… MBN 기자가 양진호 직원 폭행 보도 뒤 뉴스타파에 전화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11월 0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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