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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SBS 회장 소유-경영 분리 선언, 진정성 있나

[해설] 윤씨 일가, SBS 이사임면권 놓지 않아…“어떤 직위에 있든 영향력 행사 가능”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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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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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9-13 10:42:16    
처벌없이 물러나면 않된가, 보도 방회죄, 사주라도 있을수 없는 일, 반듯이 처벌 받아야 한다,
언론 악의 축이다,박근혜 치마폭에 빠저 방송의 의무를 무시한 죄 책임저야 한다, 물러난다도
덮으면 언론은 제사명을 접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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