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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스태프노조 2년간 방송뉴스에 딱 한번 등장

7개 방송사 방송스태프 비정규직 조명 전무, YTN만 노조 주장 전달… “방송사 자기 치부 드러내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9년 05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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