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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추행’ 한겨레 기자 정직 3개월

한겨레 측 “단체협약상 가장 센 징계… 정직 처분 6개월 상한 논의도”

정민경 박서연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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