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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노무현 아방궁”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알릴레오’ 노 전 대통령 사저서 진행 “아방궁 표현 지금도 용서 안돼”
보수언론, 봉하마을 예산 경쟁적으로 부풀리며 ‘495억 아방궁’ 왜곡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9년 05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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