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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윤리위 “‘박수환 문자’ 불이익 조치 어려워”

금품 수수 및 기사 청탁 의혹에 손 못 대나… “재발 방지 대책 수립해야”

정민경 김도연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3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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