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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삼키려는 통신사, “공공성 실종” 우려

통신사발 인수합병 “정부는 ‘지역성’ ‘노동 문제’ 고민 없이 산업적 측면만 고려” 지적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9년 02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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