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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퇴임 후 YTN행 변상욱 기자 “부채의식 있었다”

[인터뷰] 1983년 CBS 입사 후 PD·앵커·기자로 활동… “쌍방향 미디어 꿈꿔…이야기꾼 활동할 것”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2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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