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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장급 인사발령자 ‘적폐세력’ 논란

KBS기협 공격한 정상화모임 3명 부장급 인사 대상자 올라…적폐청산 부진 속 과거세력과 결탁이란 반발도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9년 02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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