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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유도선수 미투 고발에 언론은 선정보도

한겨레 “사진 동의 받았지만, 2차 피해 우려 온라인 비공개”… 신씨 측 “어뷰징 매체 무단 도용, 법적 검토”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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