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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SNS 게시글 논란, 내부에서도 “부끄러워”

체육계 성폭력 관련 기사 공유하며 "야한 동영상이 아니었다" 등 자극적 표현 사용...내부 "대책 논의 중"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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