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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내 아들 죽이고 사과 한마디 없다

자살한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상담사 산재 인정… 아버지 “산재 신청한 괘씸죄 때문에 사과 안 하는 듯”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9년 01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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