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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활동 연장됐지만 꺾여버린 ‘개혁 의지’

대검 조사단 외압 폭로와 조사 인력 부족 등 한계 노출… ‘용두사미’ 결과 우려에 “과거사위 노력에 달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9년 01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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