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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밤샘 촬영·성상품화 “사람을 도구 취급” 작심 발언

팬들과 대화·SNS 소신 밝혀 “밤샘촬영·성상품화 갑을관계 속 구조적 문제”…“힘 보태고 싶다”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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