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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참사 한 달 “지난 십수 년 정부·언론은 냄비였다”

[토론회] 고시원·쪽방 ‘위태로운 삶’, 전문가들 “‘사람이 살 수 있냐’가 핵심, 관점의 변혁 필요”… 10년 전과 같은 헤드라인 꼬집기도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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