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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 최저임금 때리기 ‘차등적용’으로 선회

보수·경제지, 최저임금 ‘직접 때리기’에서 ‘차등화’로… 노동계 “급한 불 차등화 아냐”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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