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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차량 명당자리로 전락한 ‘안전지대’

노란 사선 안전지대 선거유세차량 불법 주차 만연…지자체 단속 벌이지만 계도 위주로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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