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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 독자들이 서로 토론한다면?

[서울 에디터스랩] 크로스플랫폼 댓글채팅 서비스 ‘실시간 뉴스톡’ 제안한 머니투데이팀 우승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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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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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18-05-10 10:17:21    
이런 거 나올 줄 알았다. 그걸 언론에서 추진한다는 건 생각 못했다. 스스로도 느끼지 않나? 얌체같다고... 양심이 알 건데.. 게다가 이 포맷은 댓글보다 참여가 떨어질 것이고.. 몇몇 사람들의 의견만 크게 반영되겠지.. 조직적으로 나서서 조작질하기가 더 수월하단 말이야.
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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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2018-04-16 06:16:24    
멋있다. 좋은 시도다. 상상을 초월했다.
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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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15 18:50:17    
인지도와 컨텐츠, 신뢰도가 있어야 한다. 과연 신뢰받는 컨텐츠를 모을 수 있을까? 또한 독자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얻는 이익이 있어야 한다. 시간낭비는 아닐까, 지식에 도움이 되나, 독자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인가. 서로의 의견과 중요한 의견을 캐치할 수 있는 플랫폼인가.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노력은 응원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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