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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20만 원 ‘기사 밀어내기’의 실체를 보여드립니다

[이슈 씹어먹기] 네이버 '클러스터링' 하고 있으므로 기사 밀어내기 불가 VS 마케팅 업체 ‘클러스터링’으로 밀어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le4girl@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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