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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과 김성태, 특권 사회 속 인간에 대한 예의는 없다

[김창룡 칼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본 한국 사회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cykim0405@hanmail.net 2018년 04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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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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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레 2018-04-15 07:59:16    
돈과 권력이 있으니 법 위에 서는구나
5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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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4-13 23:31:07    
조현민이는 그렇다 쳐도 김성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안지켜 안먹을 욕을 버냐..답답하다!!! 여-야 문제있는 사람들은 다음 총선에서 배제해야!!!!
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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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4-13 12:10:48    
김성태, 지신이 한짓을 먼저 생각하라,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격이다, 이자는
갑질중에서도 으뜸가는 갑질이다, 그야 말로 네로남불이군, 형편 없는 인간,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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