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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SBS 때리기’가 놓치고 있는 것

[비평] 한겨레, SBS 노선영 인터뷰 배경 비판…시민들은 왜 전명규 파면을 청원할까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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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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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사냥 2018-04-12 10:52:26    
노골적 노선영 마녀사냥 노컷뉴스 기레기는???
완존 특정인 선수 표적 삼아 인격살인 과연 의도가 없는 비판일까?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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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04-11 16:54:03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추천과 반대를 실수로 잘못눌렀을 경우
수정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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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ㅉㅉ 2018-04-11 13:58:59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금메달 제조기’로 불리는 전명규 한체대 교수(현 빙상연맹 부회장)다. 기사를 작성한 한겨레 김 기자는 한체대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 김창금이냐?
진보신문인 한겨레가 민영방송인 SBS보다 보도의 객관성, 공정성, 보도윤리에서 밀린다면 큰 문제. 데스크에서 기사를 스크린하는 기능이 망가진 건가.
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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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2018-04-11 13:22:42    
한겨레 김기자. 아무 근거도 없이 과거 사례만 가지고 다른 언론사의 회장이 보도내용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전제하고 SBS의 보도성향을 폄훼할려고 하는 것은 같은 언론인으로서 도리에 맞는 행동이 아니지.
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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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4-11 07:41:25    
한겨레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소수 기레기들이 섞여 있는것도 사실아닌가?
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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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4-11 06:46:01    
sbs 노조 측에서 지배구조 상 태영건설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이야기해왔었는데요. 그리고 sbs 이성훈 빙상 전문 기자도 팀추월 경기에 한번씩은 그런 식의 경기 진행(한선수만 떨어져서 들어옴)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었고, 안현수 선수 문제는 안현수 선수 본인이 파벌 문제가 아니었다고 말했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파벌 문제로 간주해서 보도했죠.
팀추월 올림픽 해설도 sbs만 논조가 달랐어요. 그것이 알고싶다도 분명히 편파적이고 왜곡되게 보도한 게 맞아요. 미디어 오늘이라면 그런 걸 비판해야죠.
11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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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2018-04-11 13:25:14    
그럼 전명규 부회장이 언론사에 전화해서 어떤어떤 식으로 기사를 써달라고 하는 건 어떻게 설명할려구요~? 솔직히 이번 팀추월 경기 논란을 빙상연맹 이전 세력들과 현 세력과의 다툼이라는 논조로 기사를 내보내거나, 노선영이 더 문제다라는 식으로 나온 기사도 많았는데..그럼 결국 전부회장 요청대로 기사가 나간 거 아닌가요.
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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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쏘 2018-04-11 05:58:17    
조,중,한 한국언론의 악의 축
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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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1 02:34:26    
이 기사 잘 썼네요. 한겨레가 뭘 잘못 파악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
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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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2018-04-11 02:24:24    
한겨레는 동료기자 살해사건 때 보여준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이번도 마찬가지군요.
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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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1 01:54:19    
타 언론사들 문체부 감사후 잠잠할 때 제목만 세금도둑 노컷+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며 2~3일에 한번씩 빙연 옹호하던 한걸레~! 왜 그런가 했더니 박사코스가 있었네. 한걸레 클라스 오지다! 동료기자 살해사건에도 보도자제 올리던 클라스~! 믿고 걸러보는 한경오!
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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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0 2018-04-11 00:58:37    
조선일보를 필두로 한 보수(양아치)언론의 기사 왜곡 조작, 삼성 같은 재벌의 불탈법은 눈감으면서 자기는 깨끗한 척 친구 같은 동네언론의 작은 실수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까발리고 선긋기하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바뀌지 않는 교만한 한겨레, 창간부터 지금까지 내가 해줄수 있는 최소한이 구독이라는 생각 최근에야 버렸다.
1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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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배설 2018-04-10 22:36:56    
한걸레 한걸레 하더니 결국엔 걸레같은 기자만 남아서 걸레 같은 기사만 써 재끼나부다. 이러면 홍배설과 다를 바 없이 똑 같은게 된다. 단지 배설을 키보드 자판으로 할뿐
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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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늘 2018-04-10 21:35:28    
나...
CBS노컷의 임종률이도 전명규나 삼성과의 커넥션을 의심한다.
빙상연맹관련 비판기사가 나갈때마다
옹호기사나 비판하는 언론을 때리는 기사를 내보냈다.
얼마전까지 노컷 스포츠 부장이었던 임종률...
장슬기 기자의 임종률 취재를 기대해본다.
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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